스마트폰의 장래와 전망: 안드로이드폰, 윈도폰 그리고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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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애플(Apple)사의 아이폰이 나왔을 때 깜짝 놀랐고, 그후에 대항마를 자처하는 여러가지 스마트폰이 등장했을 때 하드웨어적 사양과 광고 기술에 놀랐다. 그리고 많은 예측과 반향이 나왔고 안드로이드폰이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이 더 우세할 것이라는 예측도 이제는 시장 점유율상으로 설득력있는 예측이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으로 보인다.

서론: 들어가는 말

나는 아이폰이 인기있는 이유에 대해서 이전에도 관심있게 조사해본 적이 있거니와 많은 웹문서를 참조하면서 다양한 의견, 비판, 때로는 비난과 주장을 보아왔다. 적어도 나의 관점으로 본다면 개방적이라든지 폐쇄적라고 하는 말은 마케팅 용어로서 사용되고 있고 기술적인 용어가 아니다. 그리고 지금의 오픈소스라는 라이센스만큼 배타적 권한을 발휘하는 라이센스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들여다 보는 것은 가능하지만 가져다가 고쳐서 쓰면서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불법인 것이 오픈소스이다.

한편 앨빈 토플러씨로 유명한 미래학은 지금까지 예측이 빗나갔다는 것이 보통이라는 것을 미래학 서적을 읽으며 알았을 때 허무함과 일종의 안심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러한 안심감은 지금 장래와 전망을 쓰면서도 느끼는 것이다. 지금부터 쓰려는 스마트폰의 전망과 장래가 나의 예측과 빗나가면 미래학의 속성상 빗나간 것으로 여기면 되고, 맞아떨어지면 다행인 것이다. 그리고 나의 블로그는 한번 방문객이 대부분(95%)를 차지하므로 --- 말하자면 비인기 블로그인 셈이므로 --- 맞아떨어지는 전망을 했다고 해서 누가 와서 주목할 일이 없으니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아무튼 객관적인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시대의 화제 스마트폰의 장래와 전망을 내다본다.

장래에는 안드로이드폰이 많이 팔릴 것이다

처음부터 애플사의 아이폰을 지지하는 그룹에게는 김이 새는 소식이 될지 모르지만 시장 점유율만으로 보면 "개방적" 마케팅 용어를 사용하는 그룹의 기기가 많이 팔릴 것이다.

가정: 휴대폰 제조업자에 의한 판매 실적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적어도 전세계에 흩어진 휴대폰 제조업에 종사하는 직원들과 부품 협력사 직원들은 안드로이드폰을 하나쯤은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제조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새로운 모델을 만들 때마다 자의든 타의든 새 기종을 사게 될 것이고 휴대폰 제조업자가 대기업인 경우 계열회사 직원들도 안드로이드폰을 손에 들고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장래에는 한 사람이 두개 정도의 휴대폰을 가지는 직장인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일 것이다. 왼손에는 안드로이드폰, 오른손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휴대전화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안드로이드폰은 업무용으로만 쓸 것이다.

안드로이드폰은 저가형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

가정: 오픈소스를 표방하는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제조사는 OS를 개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개조해서 더좋은 운영체제를 만들거나 편리한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다시 경쟁사에게 기술을 제공해주는 제조사는 없을 것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사는 그냥 만들어진 OS를 쓸 뿐이다. 즉 구글사가 만들어 주는 OS를 떼어다가 부품을 조립할 뿐이다.

그러므로 값싼 스마트폰을 만드느냐가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더이상 혁신이란 존재하기 어렵고 그저 싸게 만들수 있는 제조기술, 생산기술을 가진 제조사가 유명 제조사가 될 것이다.

데스크탑 PC(PC라는 것은 매킨토시가 아닌 컴퓨터 중에서 윈도가 운영체제인 컴퓨터를 말한다)에서 여러 회사가 흥망성쇠를 반복하고 결국에는 값싸게 조립 PC를 만드는 업체가 살아남은 것과 비슷한 결말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전통적인 휴대폰 제조업자인 노키아, 삼성, LG, 모토롤라, 소니에릭슨 등이 스마트폰에서도 불꽃튀는 점유율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어느 순간에는 신흥 제조업자가 안드로이드를 등에 업고 최대 스마트폰 제조업자로 등장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데스크탑 PC에서 DELL 컴퓨터가 잘 나가는 컴퓨터 회사라면 스마트폰에서는 DETELL 정도가 될 것이다.(DELL은 일본어 발음으로 "나가다" DETELL은 "나가고 있다"의 의미로 쓴 것이다.)

안드로이드폰에는 유상 업그레이드만이 남을 것이다

가정: 운영체제를 대응하고 기기 테스트하는데는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한 패키지 제품을 윈도 XP에서 윈도 7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어마어마한 비용이 든다. 아무리 싸게 하려해도 2달공수가 들어간다. 비슷한 관점에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대응은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데 저가폰으로 팔리는 안드로이드폰에 무상으로 업그레이드를 기대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된다.

지금도 오픈소스 재단의 무상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으면 그냥 참고 쓰듯이 저가폰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도 꾹 참고 써야 할 것이다. 그리고 어차피 업무용으로 쓰는 전화기이므로 버그가 생겨도 업무시간을 잡아먹는 것으로 생각하고 참아야 할 것이다.

안드로이드폰에는 번들이 필요충분 조건이다

가정: 구입가격보다 비싸게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처음부터 몇개의 응용 프로그램(앱)이 딸려올 것이다. 그리고 이 번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다른 앱을 설치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기종간에 호환이 안되므로 한번 쓰고 버려야 한다.

업무용으로 쓰는 것이므로 아무도 유료로 다른 앱을 내려받는 사람도 없거니와 직장에서는 설치를 금지하는 일이 당연시될 것이다. 다른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이 느려지고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는 경고가 뜨게 되고 전화 도중에도 타이밍이 잘 안맞으면 바이러스 스캔으로 음질이 끊어지는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그럴 때를 대비해서 비행기 소음을 내주는 번들이 기본탑재된다. 비행기 소리가 나므로 전화 끊자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된다.

안드로이드폰 중에도 프리미엄폰은 간혹 있다

저가형 안드로이드폰이 주류를 이룬다고 해도 일부 디자인과 금장, 다이아몬드 장식의 고가 안드로이드폰도 등장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고가 프리미엄폰은 OS의 무상업그레이드도 가능할 것이다.

앱개발자는 안드로이드에 몰릴 것이다

가정: 보통의 개발자/개발사는 어차피 혁신을 추구하는 것 보다는 영리를 추구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하다는 생각에 시장점유율을 보고 판단하므로 안드로이드폰에 몰릴 것이다.

많이 몰려들기 때문에 더욱 경쟁이 치열하고 팔리는 앱이 없기 때문에 번들을 공급하는 제조사에 종속되는 현상이 심화될 것이다. 그러다 보니 안드로이드에서 시험해 보고 다른 스마트폰에 이식시키려는 경향이 일반적인 경향이 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개발자가 스마트폰 개발에서 울며 발길을 돌릴 것이다.

안드로이드TV에서 보는 실황중계는 인터넷 광고 수입원이 될 것이다
가정: 유튜브나 실황 중계 중에도 중간에 끼어 드는 인터넷 광고가 대량 들어오게 될 것이다.
그리고 광고를 안보려고 슬라이더를 옮기면 실황 중계가 중단 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검색 엔진으로 구글사가 아닌 다른 광고사의 검색 엔진으로 설정은 가능하지만 광고 자체는 구글사의 광고만이 보여질 것이다.


(식물원: 연못의 연꽃이 햇빛을 보기위한 치열한 경쟁을 뚫고 꽃을 피우고 있다.)

윈도폰도 가만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가정: 데스크탑 PC에서 처럼 윈도폰은 아이폰을 그대로 흉내낼 것이다.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과 응용 프로그램을 유통시키게 될 것이고 마이크로 SD 카드에 새로운 OS를 탑재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판매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일부 아이폰에도 윈도 모바일을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서 윈도 모바일이 가장 앞선 모바일 OS라고 말할 것이다.

윈도폰에 있어서 사용자 경험(UX)은 "아이폰과 비슷하구나"를 경험하는 것이 될 것이다.

윈도모바일은 오피스 형식을 열람하는데 최적화 될 것이다

가정: 윈도 모바일이 계속해서 데스크탑 PC에서와 같이 강세를 가져가려면 오피스 문서를 모바일에서도 읽을 수 있는 점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물론 업무용에 강조점을 두다 보니 업무중 인터넷과 게임과는 사이가 안 좋은 것은 당연하다. 인터넷은 여전히 IE를 쓰고 게임은 XBOX를 써야 할 것이다. 윈도 모바일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스마트폰 용으로 구입한 음악을 합법적으로 음악 플레이어(Zune)에서 들을 수는 없을 것이다. 한개의 프로세서에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이센스이기 때문이다.

윈도모바일을 업그레이드 하면 모든 앱을 새로 구입해야 할 것이다

가정: 스마트폰 뿐 아니라 태블릿 기기에서도 앱을 일단 설치하고 나면 아무리 소유자가 같더라도 서로다른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할 것이다.

오피스 정품에는 모바일 오피스가 합본인 것과 단품이 있는데 합본 패키지가 더 싼 가격이 매겨질 것이다. 그래서 모바일 오피스가 있으니 윈도 모바일 구매욕을 이끌어내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한번 오피스 모바일을 설치하고 나면 통화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알게 되고 기종 변경을 하면 단품으로 오피스 모바일을 새로 구입해야 할 것이다.

윈도폰도 저가형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

가정: 윈도 모바일 OS 도 제조사가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점이 없으므로 값싼 저가형 전화기로써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다.

안드로이드폰과 상황은 비슷해서 개발자는 윈도폰에 몰리다가 울며 발길을 돌릴 것이다.

윈도폰의 개발 환경은 MFC만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가정: 윈도폰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실버라이트만을 사용해야 하고 C/C++를 써야 할 것이다.

자바를 써서 개발할 수도 있겠지만 윈도폰에는 처음부터 자바가 탑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자바를 사용해서 앱을 만들면 사용자가 자바를 설치해야 쓸수 있게 된다. 그러다가 자바 버전이 맞지 않는 앱을 실수로 설치하고 나면 스마트폰을 포맷해서 하루 정도는 통화 불통이 될 것이다.

(식물원: 물위로 예쁜 꽃이 피었다. 잎은 직경이 30cm정도가 되는 잎이다.)

아이폰은 명품 전략으로 남을 것이다

가정: 아이폰은 제품 모델이 얼마 없으며 판매량을 늘리기 보다는 매니아 층을 늘려 갈 것이다.

많이 팔리는 제품이 반드시 좋은 제품은 아니다. 브랜드 가치를 고수하는 애플사의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 무상 OS 업그레이드와 고가품의 분위기를 유지할 것이다.

아이폰에 안드로이드 OS를 설치하는 사람이 증가할 것이다

가정: 업무용으로 받은 스마트폰이 있다면 2개의 스마트폰을 쓰기 보다는 아이폰 속에 안드로이드를 가상머신으로 설치하는 경우가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은 업무전화용으로만 사용하고 스마트기능은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아이폰이 비교적 비싼 축에 속하면서도 대학생들과 실버 세대에 인기를 끌게 될 것이다. 직장인은 이런 저런 이유로 안드로이드폰이나 윈도폰을 써야하기 때문이다.

아이폰에서는 유튜브를 볼수 없게 될 것이다

가정: 스마트폰에서 유튜브에 접속하면 인터넷 광고부분이 자동으로 3G통신으로 넘어가게 되어서 아이폰에서는 유튜브 접속이 불편하게 될 것이다.

급기야는 유튜브를 보려면 인터넷망에서만 보고 아이폰에서는 유해 접속 목록이 될 것이다.

아이폰을 잃어버려도 데이터는 구름 속에서 다시 찾을 것이다

애플사가 데이터 센터를 설립하고 클라우드(Cloud, 구름) 서비스를 개시한다면 분실한 아이폰을 원격으로 막아두고 데이터를 아이튠즈에서 복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이폰을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쓸 수 있을 것이다

이동통신사를 가리지 않도록 가입자는 단말기를 쓸 수 있도록 요구하게 되어 여러 통신사에서 아이폰을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단지 전화망을 이용하지 않고 인터넷망이나 다른 규격의 통신망을 이용하는 아이폰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

by 금메달.아빠 on 2010.09.07 00:07 주요 단어: , , , ,
  • june 2011.02.09 01:34 주소 수정/삭제 답글

    포스트를 읽어보고 문득 지금에 스마트폰은 어떠한가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서핑을 좋아하는 저는 IT쪽으로 많은 정보를 습득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정보를 머리속에 넣어놓기를 좋아하거든요
    지금은 영상통화에서 더 진보한 스마트폰시대죠 저가 어렸을때는 아빠삐삐보고 신기해했죠 12자린가 10자린가 다이얼이 찍히는 그런 모토롤라사의 삐삐를 보고 정말 신기했습니다(아직까지집에 남아있습니다) 그런지 17년도안되 컴퓨터를따라잡고있는 휴대폰이 있다는사실에 새삼놀랍기도합니다. 잡설이 좀 길었네요

    kata님이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단은 저는 아이폰쪽으로 손을 들어주고싶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내용에서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OS를 개조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차별화를 두기위해서라든지 그 나라나, 그 제조사들에 맞춰 개조를 많이 합니다 물론 스펙도 천차만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보더라도 LG사의 옵티머스2X와 SKY사의 미라지는 같은 안드로이드OS지만 lock off했을때 맨처음보여지는 화면UI부터 액정의 화소수 ,CPU의 성능 메모리의 용량차이도 매우 다릅니다.
    그렇다보니 앱개발자들은 매우 골치가 아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상생활어플은 말이 다르겠지만 게임을 빼놓을순없겠지요 만약 앱개발자가 게임의 보이는 퀄리티를 높일경우 당연히 빠른속도의 처리속도와 고화질의 액정이 필요하겠지요? 그렇다고 퀄리티를 낮추면 고사양의 핸드폰을 산 사람들의 이득이 약간?없어지긴하겠지요 그런것들을 어느정도 막아보고자 하는 것들이 삼성과 엘지등등의 제조사들도 앱스토어를 만들고 안드로이드 마켓도 운영하고있으나 아이폰같이 액정이 통일되고(레티나로 업글되긴했으나) os와 UI가 다 같음으로써 앱개발자도 편하고 제조사인 애플도 앱스토어 단하나만 운영함으로써 사용자들도 어플이 한곳에 집중되어있다보니 더 편하겠지요 그렇지만 안드로이드는 사양으로 승부하다보니 저가형 스마트폰이라고 하기는 시기상조인듯 싶습니다
    물론 저가형 스마트폰이있긴하지만 일반화하기에는 아직이지않나..생각이 듭니다

    윈도우폰은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먼저 이전버전의 윈도우폰들을 보게되면 pc중심의 sync환경과 다양하지못한 어플들의 수를 보면 너무나도 실망적인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학생들이사용하더라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의 매리트와는 상당히 동떨어져있죠. 아무래도 윈도우폰이다보니 아직 윈도우의 기본틀이 남아있어 상당히 식상한면도 없지않아 있는듯 싶습니다. 이건 물론 경험담이구요 ㅎㅎㅎ

    또 지금의 아이폰에서는 불가능한것들이 몇개적혀있긴한것같습니다
    먼저 아이폰에 안드로이드 OS를 설치한다는것은 애플사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아무래도 이해관계가 얽혀있는사항이기도 할꺼구요 가끔 iOS와 안드로이드를 멀티부팅한다는 포스트가 올라오긴하지만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사항은 아니고 사용자가 임의로 hacking해서 만든것이니깐요

    또한 아이폰에서 유투브를 볼수 없게될것이라는 사실에는
    아직까지 (iOS4)도 YOUTUBE어플은 기본어플입니다 물론 광고는 전혀없고 패킷도 얼마 나오지않습니다 화질도 괜찮고요 저도 신기할따름입니다

    아이폰을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쓸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면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KT가 독점적으로 판매하고잇으나
    미국에서는 AT&T말고도 한개의 통신사가 더 판매하는것으로 알고있읍니다

    암튼 저의생각을 털어놓고 토론할곳이 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충고를 적어주시면 저가 가지고있는 생각에서 수정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충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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