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아이들과 과자를

[목차(도우미)]
오랜 만에 아이들과 과자를 만들었다. 내가 직접 만든 것은 아니고 아내가 아들의 친구 생일 잔치에 가지고 갈 과자를 만들었다. 오븐 렌지에 과자를 넣고 구워주면 된다. 반죽은 간단히 만들어 주고 좋아하는 모양으로 멋을 내고 신나게 만들었다.



6살 아들의 친구와 8살 딸이 모두 친구인 집에 초대되어 신나게 과자를 들고 갔다.

키워드: 과자, 육아, 양육, 생일, 리뷰,
by 금메달.아빠 on 2012.11.25 01:40 주요 단어: , , , ,
  • BlogIcon Zoom-in 2012.11.25 21:20 신고 주소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는데요.
    과자모양이 친숙한 캐릭터들이라 웃음이 저절로 납니다.^^

  • 삽질매니아 2012.12.22 02:58 신고 주소 수정/삭제 답글

    어릴적 아버지와 함께 만들던 과자가 생각이 나에요,,,
    그땐 슈퍼에서 파는 과자와 맛과 식감이 틀려도 그게 그렇게 좋았는데

    어느정도 나이가 먹고 객지 생활을 하니 그런것도 잊혀져 가네요
    오랜만에 생각나게 만드는 글입니다.

    날씨가 추워져 밖에서 일하시기 어떠신지 여쭤보지도 못했네요
    내일은 전화 한통 드려야겠네요...

체크하면 비공개 댓글이 됩니다